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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촌동 아파트·학교 정전…4시간 만에 복구(종합)

입력 2024-08-30 17: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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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CG)

[연합뉴스TV 제공]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30일 오전 11시 51분께 광주 광산구 소촌동 한 아파트단지의 전봇대에서 전선이 끊어지는 사고가 났다.



전선 단락 사고 여파로 인근 아파트단지 약 400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


인접한 중·고등학교에도 정전이 발생해 학생들이 조기 하교했다.


승강기 갇힘 신고 등이나 소방 당국의 인명구조 출동은 없었다.


한국전력공사는 전선을 다시 연결하는 복구 작업을 약 4시간 만에 마치고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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