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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과 연계해 딥페이크(이미지 합성 기술) 성범죄 예방교육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교육기간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다.
시는 최근 타인의 사진이나 영상물을 성적 불쾌감을 유발하는 형태로 합성·편집한 딥페이크 성범죄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자 예방교육을 결정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딥페이크의 개념과 위험성을 알리고, 이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성범죄 예방방법을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은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1회에 2시간 동안 이뤄진다.

[광주 남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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