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침체한 골목상권 살리자…전주시 9월 한달간 소비촉진행사

입력 2024-08-29 11:32:4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행사 포스터

[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침체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소비 촉진 행사인 '제4회 골목상권 드림축제'를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한 달간 이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축제가 열리는 골목상권은 효자4동 후곡 상권, 덕진동 하가지구 상권, 서학동 상권, 혁신동 기지제 상권 등 6곳이다.


행사 기간에 상인들은 다양한 할인과 경품 증정 이벤트를 하며 문화공연과 벼룩시장, 체험행사도 마련한다.


참여하는 상가는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의 새소식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성 경제산업국장은 "골목상권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doin10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