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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 3곳 통합 경남환경재단 '환경 플랫폼' 비전 선포

입력 2024-08-26 15: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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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사르환경재단이 환경교육원·탄소중립지원센터 흡수해 새 출발




경남환경재단 CI

[홈페이지 캡처]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환경재단은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고 환경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선도하는 '경남 환경 플랫폼'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기후변화 대응, 생태가치 확산으로 지속 가능한 경남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환경분야 경남 3개 공공기관을 통합한 경남환경재단은 지난달 4일 새로 출범했다.


경남도 출연기관 람사르환경재단이 경남도 직속사업소 2곳(환경교육원·탄소중립지원센터)을 흡수해 경남환경재단으로 거듭났다.


습지 보전·관리 방안 마련에 필요한 습지정책 지원, 도민참여를 통한 습지활동 지원, 습지 정보 교류, 생태보전 도민 인식 증진, 환경교육, 지역환경교육센터 운영,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이 경남환경재단 7대 정책과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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