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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 하반기 46명 인력 채용…임직원 700명 육박

입력 2024-08-26 14: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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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는 수출차 전담 인력을 포함한 기술직 신입사원과 일반직 등 모두 46명을 뽑는다고 26일 밝혔다.




광주글로벌모터스 전기차 양산

[연합뉴스 자료]



기술직 39명, 일반직 7명이다.


지난 4월 상반기 채용에서는 기술직 등 52명을 뽑았다.


하반기 채용할 인력까지 포함하면 GGM의 임직원은 690여명에 달한다.


지난 7월 전기차 양산에 들어간 GGM은 올해 전기차 생산 목표를 애초 계획보다 40% 증산한 2만3천대로 늘려 잡았다.


광주글로벌모터스 관계자는 "캐스퍼 전기차에 대한 선호는 생산량과 공장 가동률, 지역 협력사 매출 증가 등으로 이어지고, 인력 확충이라는 선순환의 연결 고리를 만들게 된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인재를 뽑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nic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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