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해외 바이어 규모 작년 대비 100% 늘어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비수도권 최대 규모 식품 종합 전시회인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이 오는 28일 엑스코에서 개막한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25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올해로 24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식품 기업들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식품산업 트렌드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나흘간 진행된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극심한 내수경기 침체 속에서도 역대 가장 많은 230개 식품 및 식품기계 관련 업체가 참가해 국내외 판로 개척에 나선다.
대구시는 이번 전시회가 참가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전시회가 되도록 하기 위해 해외 바이어를 전년 대비 100% 증가한 19개국에서 60여명(52개사)을 초청했다.
이 가운데는 K-뷰티, K-푸드에 관심이 높은 튀르키예 바이어 7명과 지난해 9월 대구시와 협약을 체결한 아시아·태평양 한국 식품수입상협의회(KOFIA) 회원 7개사도 포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회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홈페이지(www.kfoodexpo.com)에 사전등록하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duc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