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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쇼핑몰 창업 설루션 이용 판매자 1만명 돌파"

입력 2024-08-21 10: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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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스타일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쇼핑몰 창업 설루션 '에이블리 파트너스'를 이용하는 셀러(판매자)가 1만명을 넘었다고 21일 밝혔다.




에이블리 "쇼핑몰 창업 설루션 이용 판매자 1만명 돌파"




에이블리 파트너스 설루션은 셀러가 판매하고 싶은 상품을 코디해 사진을 찍어 올리면 판매와 배송, 고객 서비스(CS), 마케팅 전 과정을 대행하는 풀필먼트 서비스다.


운영에 필요한 모든 물류 과정은 서울 성수동 에이블리 자체 풀필먼트센터에서 진행한다.


해당 설루션은 지난해 에이블리의 일본 쇼핑 앱 '아무드'(amood)'와 연동해 셀러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서비스로 확장했다


에이블리 파트너스를 통해 올린 모든 상품은 아무드에 자동 연동되며 상품 상세 페이지 번역부터 결제, 통관, 물류, 고객 커뮤니케이션, 현지 마케팅 등 일본 판매에 필요한 전 과정을 에이블리가 담당한다.


에이블리에서 창업한 셀러의 연령 분석 결과 20대 비중이 46%로 가장 높았다.


올해 상반기 기준 월 억대 거래액을 달성한 에이블리 파트너스 셀러 수는 작년 하반기 대비 50% 증가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N잡(여러 직업을 갖는 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 잡은 가운데 에이블리 파트너스 설루션은 셀러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소득 창출까지 돕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noan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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