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 2023에서 방문객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3.8.23 ryousant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섬유 분야 전시회인 '프리뷰 인 서울'(PIS)이 역대 최대 규모인 576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21∼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2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불확실성과 패러다임 변화의 격랑을 뛰어넘고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은 '비욘드 더 웨이브'(Beyond the Wave)를 주제로 고감성, 지속가능성·친환경, 고기능성 첨단소재, 디지털·인공지능(AI) 등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친환경·고기능성 소재 기업과 신진 디자이너들이 협업한 'K소재·K디자이너 패션쇼'가 열릴 예정이다.
소재부터 패션 브랜드까지 바이어가 원스톱으로 주문 구매할 수 있는 '트렌드 페어'와 수출 기업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상담회, 국내외 기술 동향에 관한 기업별 세미나도 함께 열린다.
wis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