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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19일 오후 2시 26분께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 내 컨테이너 부두에서 30대 작업자가 2m 높이에 떨어진 구조물에 깔렸다.
이 작업자는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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