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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광주공장서 외주업체 직원 감전돼 병원 이송

입력 2024-08-19 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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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전경

[금호타이어 제공]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19일 정오께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배전실에서 외주업체 직원 60대 A씨가 고압 전력이 흐르는 설비에 감전됐다.



A씨는 자체 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됐고,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노동 당국은 신고를 접수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는 지난달 2일에도 안전사고가 발생해 40대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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