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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북미 조직 개편·임원 영입…"미래 사업 가속"

입력 2024-08-13 09: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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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대동[000490]은 북미 트랙터 사업 성장과 미래 사업 가속을 위해 북미 법인의 조직 개편과 신규 임원 영입을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트랙터 사업과 미래 사업의 유통 및 영업마케팅 전략 고도화를 추진할 BI(Business Innovation) 테스크포스(TF) 부문과 북미 시장에 보급할 제품 개발 및 관련 기술 전략을 총괄하는 CPTO 부문을 신설했다.




김성수 BI TF 부문장

[대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I TF 부문 총괄로는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등에서 일한 김성수 전무를 영입했다. 그는 대동의 북미 사업 전략을 담당한다.


CPTO 부문장으로는 현대차[005380]와 글로벌 중장비 기업 캐터필라 등에서 일한 손영진 상무를 영입했다. CPTO 부문에는 북미 트랙터 사업의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한 품질&조립 본부, 서비스 본부, 미래사업을 담당하는 신사업본부가 배치됐다.




손영진 CPTO 부문장

[대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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