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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 회장단은 12일 경북 포항시를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는 전남 광양과 자매도시인 포항의 발전을 응원하며 포항시에 기부금을 냈다고 밝혔다.
1987년 설립된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는 현재 34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이와 별도로 이광용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장이 대표이사인 디와이이 직원 80명도 포항시에 고향사랑기부금 800만원을 냈다.
이강덕 시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인의 따뜻한 마음이 확산해 기부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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