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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프트웨어 분야 우수 기초·원천기술 보유 대학 연구실을 지원하는 2024년 SW스타랩 사업 대상자로 서울대 등 5개 대학 10개 연구실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정된 연구실은 서울대를 비롯해 고려대, 포항공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5개 대학 총 10개 연구실이다.
과기정통부는 연구 성과에 따라 최장 8년 동안 선정된 연구실을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SW스타랩을 통해 2015년부터 작년까지 석사 474명, 박사 218명 등 총 778명의 고급 인력을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과학기술 논문 추가 인용 색인(SCIE)급 저널에 연간 6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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