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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뷰티 플랫폼 화해의 운영사인 버드뷰는 신임 대표이사로 김경일 부대표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버드뷰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김 대표는 경영 총괄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맡고 기존 이웅 대표는 IR(기업관계)과 인수합병(M&A), 이사회 운영, 대외협력 총괄을 담당한다.
김 대표는 2015년 버드뷰에 합류해 2016년 시작된 화해의 실적 성장을 이끈 인물로 광고사업 본부장, 최고전략책임자(CSO), 부대표·최고운영책임자(COO) 등을 역임했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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