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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신용보증재단은 '티몬·위메프 사태'로 피해를 본 도내 기업에 최대 2억원까지 특례 보증을 해준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도내에서 사업을 하는 티몬·위메프 미정산 피해기업이다.
이에 더해 대출금의 이자 일부도 1년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1588-38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북신용보증재단 관계자는 "피해 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별도 창구를 개설해 최대한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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