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무더위 날리자…대구 칠성야시장 9∼10일 페스티벌

입력 2024-08-08 14:35:4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행사 포스터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오는 9∼10일 북구 칠성 야시장에서 '2024 야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맥주 빨리 마시기, 얼음낚시, 스트릿 댄서 경연, 인디밴드 공연, 추억의 오락실, 인생네컷 등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가 마련된다.


칠성 야시장은 오는 10월 말까지 화·수요일을 제외하고 주 5일(월·목·금·토·일) 운영된다.


안중곤 시 경제국장은 "다양한 이벤트 참여와 공연 관람을 통해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시민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tjda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9 2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