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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경찰청과 GS25는 편의점 이용자를 상대로 중고 거래 사기 피해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부산경찰청은 GS25 편의점 내 계산대와 택배 키오스크에 자체 제작한 중고 거래 사기 예방 포스터를 영상으로 송출하고 있다.
또 구매자나 판매자의 전화번호로 사기 이력 조회가 가능한 경찰청 사이버캅 애플리케이션을 안내하는 부산MBC 라디오 '자갈치 아지매' 음성도 2시간마다 재생한다.
반값 택배 운송장 스티커 하단에도 '중고 거래 사기 이력 사이버캅 앱 확인'이라는 문구를 인쇄해 경각심을 높이도록 했다.
경찰청이 만든 사이버캅 앱에 거래 상대방의 전화나 계좌번호를 입력하면 최근 3개월간 3회 이상 신고된 번호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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