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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본부와 전북본부는 7일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화물차를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경찰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 등과 협업해 연말까지 단속을 이어간다.
과적을 위한 장치 설치, 적재 불량, 최고속도 제한장치 임의조작 등을 중점적으로 적발한다.
호남권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화물차 관련 교통사고 사망자는 2022년 59명에서 지난해 70명으로 1년 사이 18.6% 증가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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