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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는 7일과 14일 동아대 부민캠퍼스에서 '제2차 이차전지 공유대학 인재양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차전지 관련 산업 종사자와 대학(원)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이차전지 산업동향과 기술개발 전략, 리튬이온전지 셀 설계 및 제조공정 기술, 리튬이차전지용 4대 핵심소재 등에 대해 교육한다.
SNE리서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한국해양대, 국립부경대, 부산대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교육에 참여한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20개 업체로 구성된 이차전지 지산학 복합체, 부산대 등 7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차전지 공유대학 인재양성 교육을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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