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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김주환]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위메이드[112040]는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손실이 24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403억원)와 비교해 적자 폭이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1천714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다. 순이익은 4억4천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위메이드는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매출과 신규 라이선스 매출에 힘입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차기작으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개발하고, '미르M'과 '미르4' 중국 서비스도 본격적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새롭게 개편 예정인 '위믹스 플레이'와 '위믹스 페이'를 통해 위믹스 생태계를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반 소셜 플랫폼 '위퍼블릭'의 사용성도 강화한다고 덧붙였다.
위메이드는 7일 오전 2분기 실적발표 자리에서 구체적인 경영 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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