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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천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금융기관이 부산에 있는 중소기업에 만기 1년 이내 운전자금을 최대 20억원까지 대출해주면, 한은 부산본부가 대출액의 절반까지 금융기관에 지원하는 방식이다.
대출금리는 지방중소기업지원 프로그램 금리와 같다.
이번 추석자금에 대한 금융기관의 대출 취급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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