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지분 29.6% 매각 협의…금액 2천448억원 안팎 전망

한양증권의 회사 로고. 한양증권은 자기자본 기준 국내 30위권의 중소 증권사로 2023년 영업이익은 462억9천475만원, 당기순이익은 351억417만원에 달한다. 기업금융(IB), 채권 부문에 강점이 있는 증권사로 평가받는다. [한양증권 제공]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사모펀드 KCGI가 학교법인 한양학원의 한양증권[001750] 지분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한양증권은 2일 공시에서 대주주인 한양학원 등이 KCGI에 자사 지분 29.6%를 2천448억여원에 넘기는 안을 협상하기로 했다며 이처럼 발표했다.
이번 매각 입찰에는 KCGI 외에 패션 기업 LF[093050]와 타 사모펀드 컨소시엄 등 5곳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양증권은 채권과 IB(기업금융) 부문에서 경쟁력을 갖춘 '강소형' 증권사다.
ori@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