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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 엑스박스(Xbox)는 오는 21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게임쇼 게임스컴에 참가해 50종 이상의 자체 개발 및 자회사·협력사 신작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MS는 게임스컴 현장에 총 240여개의 시연대와 특별 극장으로 구성된 전용 부스를 내고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리톨드, '아라: 어 히스토리 언톨드', '디아블로 4: 증오의 그릇'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 주요 기대작인 옵시디언의 '어바우드',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의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 '스타필드: 섀터드 스페이스'의 경우 독점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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