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배터리 화재 대비…울산 북구 실내 공영주차장에 전용 소화기

입력 2024-08-01 13:58:5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

[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실내 공영주차장에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를 비치한다고 1일 밝혔다.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높아진 리튬 배터리 화재 발생 위험에 대비하는 차원이다.


비치 장소는 강동중앙공원 공영주차장, 화봉공원 공영주차장, 이화마을 공영주차장 등 3곳이다.


북구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이용객 안전을 위해 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