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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가 신공항 건설, 군 공항 이전 후적지 개발, 시청 신청사 건립 등에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다.
대구시는 대학교수, 건축가 등 민간 전문가 36명을 공공건축가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들은 신공항, 신청사 등 주요 공공 건축과 공간환경 조성 때 기획에서부터 설계·시공·유지관리 전 과정에 걸쳐 조정·자문 등 역할을 한다.
또 지역 특성이 반영된 디자인 발굴, 고품격 공공건축물 건립 등에 전문 지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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