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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도시공사는 몰디브에서 김용학 사장과 몰디브 주택개발공사 이브라힘 파줄 라쉬드 사장이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 기관은 해상도시와 스마트시티, 친환경 매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을 공유하기로 했다.
또 도시개발지역에서 협업하고, 행사나 회의, 세미나, 워크숍, 훈련 프로그램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브라힘 파줄 라쉬드 사장은 "두 기관이 교류하면서 훌륭한 파트너십으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학 사장은 "글로벌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도시개발 기술 발굴뿐 아니라 친환경 매립, 지속 가능한 개발, 해상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할 예정"이라며 "양해각서 체결 관련 지역에 진출하려는 부산 업체들을 도와 부산의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해외사업 플랫폼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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