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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렉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 유틸렉스[263050]가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에 삼성바이오에피스 출신 이종수 상무가 합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신임 본부장은 영국 바이오 스타트업 에베레스트바이오텍, 리뉴런 등에서 근무했으며, SAIT(옛 삼성종합기술원)를 거쳐 삼성바이오에피스 CMC(화학·제조·품질) 분야를 담당했다고 유틸렉스는 설명했다.
유틸렉스는 이 본부장의 바이오의약품·세포치료제 분야 연구개발 경험을 통해 사업 개발 가속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본부장은 "기술 이전 추진에 집중하고, 글로벌 경험을 활용해 사업 개발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hyuns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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