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화이바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밀양에 본사를 둔 복합소재 전문 기업 한국화이바가 사명을 '스페이스프로(SPACEPRO)'로 변경한다고 29일 밝혔다.
새 사명은 오는 8월 중순께 주주총회를 거친 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로 창립 52주년을 맞은 한국화이바는 100년 기업으로 도약과 우주·항공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새로운 사명으로 변경한다"며 "주력인 방산산업을 강화하고 우주·항공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72년 설립한 한국화이바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2) 제작 참여, KSS 장보고Ⅱ 참여 등 방산 사업, 유리섬유 복합관 등 파이프 사업, 철도차량 사업 등을 주력으로 하는 복합소재 기업이다.
imag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