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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우유 집유시설에 스마트 해썹(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을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장에서 원유를 수집해 여과·냉각·저장하는 영업을 하는 시설인 집유장에 생물학·화학·물리학적 위해 방지를 위한 예방적 식품안전관리체계인 해썹을 적용해왔는데 올해부터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저장할 수 있도록 전환한다.
농식품부는 스마트해썹 사업대상자를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공모한다.
농식품부는 데이터 실시간 모니터링 관리를 강화해 더 안전한 원유 생산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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