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지난 23일 오후 2시 20분께 울산 동구 방어동의 정밀화학업체 KCC 울산공장에서 드럼통 절단 작업 중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0대 남성 A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은 유증기로 인한 폭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조치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jjang2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