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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알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종합환경기업 에이치알엠(대표 안성찬)은 친환경 자원 순환 애플리케이션(앱) '에코야 얼스'가 환경운동 시민단체 녹색구매네트워크의 '2024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소비자 투표로 선정되는 녹색상품상에는 에이치알엠을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 한국철도공사 등 20개 기업과 기관이 이름을 올렸다.
에코야 얼스는 가정 내 분리수거 품목을 택배로 회수해 순환 구조를 만드는 앱이다.
안성찬 대표는 "친환경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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