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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현대제철 충남 당진제철소는 중복(25일)을 앞두고 23일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물품 2천만원 상당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당진제철소는 여름 이불 1천200채와 닭고기 1천300인분, 제철 과일 3t을 준비했다.
이들 물품은 당진제철소와 자매결연한 31개 복지시설과 조손가정, 아동보호기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해진 상무는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선물로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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