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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미노피자 오광현 회장(왼쪽)과 알에스오토메이션 강덕현 대표이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도미노피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한국도미노피자는 피자 제조 과정을 자동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이를 위해 최근 로봇 모션 전문기업 알에스오토메이션[140670]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미노피자는 천안 공장에서 피자 반죽 자동화 작업에 착수한 뒤 매장에서도 피자 제조 자동화에 나선다.
도미노피자는 앞서 대구 수성구 등 일부 지역에서 드론 배달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회사 관계자는 "도미노피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푸드테크를 접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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