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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에코프로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경북 포항지역 취약계층의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포항연탄은행을 통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홀몸 노인이나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200가구를 위해 선풍기, 라면, 생수 등 2천만원 상당 물품을 기부했다.
이 회사는 2022년부터 매년 포항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을 후원하고 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해 돕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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