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창구를 상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대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이 개방형 혁신 수요를 수시로 등록하고 필요한 기술이나 서비스가 있으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플랫폼이다.
현재 30개 이상 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업이 파트너사로 등록했고, 300개 이상 스타트업의 개방형 혁신 수요를 확보한 상태다.
올해 상반기에는 21개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3곳의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했고, 이 가운데 1개 스타트업은 공동 사업 모델을 개발해 사업 실증(PoC) 개발 비용 3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창구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 개설돼 있다.
youngkyu@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