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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 업소 지정 운영…소상공인 결제수수료 0.25% 지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척=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삼척시는 7월 1일부터 착한가격업소에서 삼척사랑카드로 결제하면 5%의 추가 적립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운영을 지원하고 활성화하려는 조치의 하나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기존 10%에 추가 적립 5%를 더해 최대 15%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착한가격업소는 34개소가 지정돼 운영 중이며, 삼척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앞서 지난달 삼척사랑카드 가맹점으로 가입한 연 매출 5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결제수수료 0.25%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시민분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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