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스파크플러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공유 오피스 기업 스파크플러스는 20~50인 규모 기업을 위한 오피스 인테리어 서비스 '오피스B 만들기'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오피스를 구축하는 데 사무실의 레이아웃(사무공간 배치)부터 디자인, 소재까지 모든 항목을 표준화해 수개월이 걸리던 사무실 구축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또 고객은 클리닝, 네트워크 구축 등 오피스 관리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고 사물인터넷(loT) 기술을 활용한 원격 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냉난방, 블라인드, 조명 등을 쉽게 제어할 수 있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오피스B 만들기를 통해 중소형 기업도 대기업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오피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noja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