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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서초구 제일파마홀딩스에서 열린 제일헬스사이언스-삼성제약 업무협약 체결식. 왼쪽부터 박상민 삼성제약 본부장, 정성택 삼성제약 대표이사, 한상철 제일헬스사이언스 대표이사, 김광수 제일헬스사이언스 상무, 김수정 제일헬스사이언스 이사. [제일헬스사이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나확진 기자 = 제일헬스사이언스가 다음 달부터 까스명수·쓸기담 등 삼성제약[001360]의 일반의약품·의약외품 9종을 독점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일헬스사이언스와 삼성제약은 이를 위해 전날 서울 서초구 제일파마홀딩스[002620]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 품목에는 까스명수, 쓸기담 외에 마시는 감기약 판토에이, 멀미약 스피롱액, 삼성우황청심원 등이 포함된다.
이들 제품은 2021년 7월부터 오스틴 제약이 판매를 담당했으나, 이달 계약이 만료된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2016년 제일약품[271980]에서 분사해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을 제조·판매하는 일반의약품 전문 회사다.
ra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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