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DGB 금융그룹 "조직개편…시중금융그룹 전략 적극 추진"

입력 2024-06-25 17:51:4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젠 iM뱅크'…DGB금융그룹 새 기업이미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DGB 금융그룹은 시중금융그룹 전략 추진을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고 25일 밝혔다.



DGB 금융그룹은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그룹의 미래 비전인 '뉴하이브리드 금융그룹'으로 변화하기 위해 디지털 업무분장을 세분화했다.


또 건전성 관리를 위해 지주사 내 고위험 자산 리스크 모니터링을 위한 리스크 감리조직(리스크감리팀)을 신설했다.


시중금융그룹으로 상표(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브랜드 업무분장을 강화하고, 그룹지속가능경영총괄의 명칭도 그룹가치경영총괄로 바꿨다.


CEO의 경영방침인 '도약·혁신·상생'을 내재화하기 위해 전 부서에 내부통제 및 변화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중은행 전환으로 디지털고객 분석 및 마케팅 전담 조직이 필요해진 iM뱅크에는 데이터분석팀과 디지털고객팀을 신설했다.


또 수신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신기획팀을 부서로 격상해 기존 개인고객부와 분리했다.


DGB 금융그룹 관계자는 "전국을 무대로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고, 엄격한 내부통제 관리와 부서별 시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leeki@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