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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제공]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영·호남 권역 광역·강소 특구 기업 지원을 위해 500억원 이상의 신규 펀드를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특구재단은 '제5차 연구개발특구펀드 계획'에 따라 2022년 연구개발특구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한 1호 펀드(606억원), 지난해 중부권 특구펀드 2호 펀드(400억원)를 지원한 데에 이어 이번에 3호 펀드를 조성했다.
이번 신규 특구펀드는 영·호남권 특구 지역에 위치한 기술 기반 초기 기업에 투자된다.
국가전략기술과 환경·사회 등 임팩트 분야 관련 공공기술을 사업화하는 기업을 발굴·지원한다.
특구재단은 2006년 대덕이노폴리스 특허기술사업화 투자조합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개의 특구펀드를 조성, 230개 사에 3천915억원을 투자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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