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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합성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13일 오전 7시 5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 물만골 일대 492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해당 정전은 1시간 35분간 지속되다가 오전 8시 40분 복구가 이뤄지면서 전력 공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정전 발생으로 인해 출근을 준비하던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전은 "까마귀가 고압선에 접촉하면서 단선이 발생했다"면서 "현재는 전력 공급이 재개된 상태"라고 밝혔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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