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영진전문대가 대기업 방위산업체 전문인력 양성에 성과를 내고 있다.

(대구=연합뉴스) 영진전문대 반도체전자계열 졸업생들이 지난 12일 LIG넥스원 상반기 입사자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6.13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까지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국내 주요 방산업체에 반도체전자계열 졸업생 41명이 취업했다.
특히 올해 졸업생의 경우 LIG넥스원 24명, 한화시스템 1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명 등 모두 27명이 방산업체에 입사했다.
영진전문대는 LIG넥스원과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하는 등 주요 방산업체들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하종봉 영진전문대 반도체전자계열 교수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 취업 프로그램으로 학생들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이 K-방산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msh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