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업스테이지, 신한투자증권 특화 AI서비스 개발한다

입력 2024-06-13 09:17:5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업스테이지 제공]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업스테이지가 신한투자증권과 금융투자업에 특화된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업스테이지는 자사의 '솔라' 거대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반복적인 사내 업무 자동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무로 확장할 수 있는 특화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각종 보고서 생성, 정보 요약, 번역 등 솔라 LLM의 다양한 기능을 금융투자업 맞춤형으로 고도화하고 문서 처리 및 정보 검색이 가능한 사내 지식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업스테이지는 금융, 보험 등 높은 보안과 신뢰가 필수적인 산업 분야에서 기업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특화 모델을 개발하고 전방위적 생성형 AI 혁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noja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8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