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울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진군은 12일 군청에서 한국수력원자력, 현대컨소시엄,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이앤씨와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에 대한 지역상생협력 협약'을 맺었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신한울원전 3·4호기 건설에 따른 일자리 창출, 기능인력 양성 및 취업 지원, 지역업체 건설공사 참여 확대, 적기 건설을 위한 행정 지원에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2033년까지 울진에 약 11조7천억원을 들여 신한울 3·4호기를 건설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업체가 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분기별로 점검할 계획이다.
손병복 군수는 "사업시행자, 시공사 측과 끊임없이 소통해 지역상생의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