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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 마케팅 등 지원"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지역 7개 기업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강소기업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큰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신규 선정된 지역 기업은 거림테크, 대영합섬, 미래첨단소재, 스누콘, 에스케이텍스, 에스티영원, 이.오.에스 등이다.
이들 기업에는 2년간 연구·개발(R&D) 기획, 시제품 제작, 해외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안중곤 대구시 경제국장은 12일 "이들 기업이 지역 수출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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