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에 대구 업체 7곳 선정

입력 2024-06-12 09:50:4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구·개발, 마케팅 등 지원"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지역 7개 기업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강소기업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큰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신규 선정된 지역 기업은 거림테크, 대영합섬, 미래첨단소재, 스누콘, 에스케이텍스, 에스티영원, 이.오.에스 등이다.


이들 기업에는 2년간 연구·개발(R&D) 기획, 시제품 제작, 해외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안중곤 대구시 경제국장은 12일 "이들 기업이 지역 수출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