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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병원 부족·자전거 교통사고·불법 주정차 등 사회문제 분석

[김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올 시티 캠퍼스(All-City Campus)' 실현에 힘을 쏟고 있는 경남 김해시와 인제대학교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공정책 해결에 나선다.
김해시는 인제대 AI소프트웨어학과와 '공공정책 해결을 위한 생성형 AI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경남·울산지역 혁신플랫폼 스마트공동체 사업단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번 연구는 김해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을 주축으로 인제대, AI 전문기업인 딥노이드 등 산학관 협력체계로 진행한다.
전액 국비로 추진하는 이번 연구는 AI 기반 지역 거버넌스를 최초로 구축하는 작업이다.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정책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연구 목표다.
이 연구를 통해 시는 시민 주요 불편 사항인 아동병원 부족 문제, 자전거 교통사고 문제, 불법주정차 민원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AI로 분석할 계획이다.
choi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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