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아시아 대표 IT 하드웨어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미래에셋 아시아 하드웨어 테크 펀드'가 순자산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펀드는 TSMC,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도쿄일렉트론 등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순자산은 7일 기준 1천125억원이다.
이는 국내 출시된 해외주식 액티브 공모펀드(IT 섹터형) 중 최대 규모라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했다.
지난 2023년 6월 출시된 이 펀드의 1년 누적 수익률은 28.39%이다.
서윤석 미래에셋자산운용 리서치 팀장은 "아시아에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IT 기업이 다수 포진해 있는 만큼 관련 종목을 집중 발굴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