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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빅데이터 분석 해커톤 7월 1일 개막…현안해결 모색

입력 2024-06-08 0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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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빅데이터 분석 해커톤 포스터

[부산테크노파크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의 공공 데이터 등을 활용해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빅데이터 분석 해커톤이 오는 7월 1일 개막한다.



해커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참여자들이 팀을 꾸려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행사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오는 7월 1∼19일 부산 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빅데이터 분석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가 제공하는 공공 및 오픈랩 데이터를 분석해 부산 현안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거나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는 행사다.


대학교수, 빅데이터 전문가 등이 온오프라인 멘토로 활동하며 참가자들의 빅데이터 분석과 기술 개발을 돕는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재직자, 프리랜서, 창업가 등이 참가할 수 있고, 우수 팀에는 상금과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해커톤 참가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부산테크노파크 누리집(www.btp.or.kr)에서 하면 된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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