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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테니스의 꿈' 주제로 경력 2년 미만 입문자 대상

[현대백화점 울산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울산광역시테니스협회와 함께 8일 문수테니스장에서 '더 현대 US(Ulsan) 오픈'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1회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올해 '행복한 테니스의 꿈'을 주제로 두 번째 대회를 마련했다.
경력 2년 미만 입문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에는 약 130명의 동호인이 참가한다.
대회는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뉘어 복식 리그 예선, 토너먼트 본선을 거쳐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울산대학교 테니스 선수단의 시범 경기, 어린이들의 테니스 입문을 돕는 '매직 테니스 클래스', 다양한 경품이 준비된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현대백화점 울산점 관계자는 "울산 테니스 인구뿐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계속 만들어 가겠다"면서 "테니스 진입 장벽을 낮춰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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