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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액트지오 고문 "동해 프로젝트 유망성 상당히 높아"

입력 2024-06-07 10: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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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심해 가스전 평가' 브리핑하는 아브레우 대표

(세종=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경북 포항 영일만 일대에 최대 140억배럴 규모의 석유·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한 미국 액트지오(Act-Geo)의 비토르 아브레우 대표가 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기자실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6.7 sco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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